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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1) 신건웅 기자 = 서울시는 '충전기 시민 직접지원 사업'을 도입해 단독주택·빌라 등 수익성이 낮아 설치가 어려웠던 충전 사각지대의 불편을 해소한다고 14일 밝혔다. 시민이 직접 충전기를 설치하고, 설치비의 최대 50%를 지원받는 형식이다.현재 서울시의 주거 비중은 비아파트가 40%에 달함에도 불구하고, 주거시설에 설치된 충전기의 93%가 아파트에 편중
있게 정책을 추진하겠다"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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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4:43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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